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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호탕한 웃음으로 시청자 눈길 잡아…잠버릇은?

입력 2014-09-22 10:38:36 | 수정 2014-09-22 10:40: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룸메이트 세 맴버로 걸그룹 카라의 막내 허영지가 합류해 화제다.

허영지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2’)에서 마지막 새 멤버로 합류했다.

   
▲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 방송 캡처

허영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룸메이트에 합류하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잘 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후 허영지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입을 크게 벌리면서도 소리 없는 호탕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했다. 타이밍도 못 맞추겠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들어는 봤나? 음소거 목젖 웃음’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영지는 “눈을 뜨고 자는데 그 점이 고민”이라며 “예전에 뉴질랜드 유학시절 말들과 양들이랑 뛰어놀았다. 맨발에 디바가 되겠다. 귀엽게 봐달라”고 전했다.

룸메이트 허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허영지, 허영지 매력 터지네” “룸메이트 허영지, 호감이야” “룸메이트 허영지, 한승연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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