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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열애설, 일반인 남성 길거리서 허리 감싸…과감한 스킨쉽 ‘눈길’

입력 2014-09-22 16:14:56 | 수정 2014-09-22 16:34: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거리에서 루나와 일반인 남성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루나와 이 남자는 지난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를 버스를 타고 돌아다녔다. 일반인 남성은 루나의 허리를 감싸는 등 스킨십을 과감하게 했다.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루나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나 열애설, 여기저기서 난리네” “루나 열애설, 가을 연애하기 좋은 날씨” “루나 열애설, 진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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