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결혼’에 출연하는 배우 박시연이 출산 후 22kg을 감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시연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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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고의 결혼’ 제공 | ||
이날 재작보고회에서 박시연은 “출산 후 이 악물고 열심히 몇 달간 살을 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시연은 “임신 중엔 22kg정도 쪄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니 기회라 생각하고 넋 놓고 먹었다”고 전했다.
또 “수유를 끝낸 후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며 “요행을 바라고 싶었는데 그 방법으로는 살을 뺄 수 없었다”며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운동과 식단조절 병행을 꼽았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대단하네 단 기간 안에 그렇게 빼다니” “최고의 결혼 박시연, 나도 좀 알려줘” “최고의 결혼 박시연, 비결이 진짜 별 것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