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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자유형 400m 결승 진출, 맞수 쑨양과 ‘격돌’

입력 2014-09-23 15:29:43 | 수정 2014-09-23 15:31: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박태환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3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3분53초80으로 맞수 쑨양(중국·3분51초17)에 이어 3조 2위, 전체 3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 MBC 방송 캡처

자유형 400m 결승진출에 오른 박태환은 2006년 도하 대회,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에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고 있다.

박태환의 개인 최고 기록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3분41초53이다.

박태환 자유형 400m 결승 진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태환 자유형 400m 결승 진출, 꼭 봐야지” “박태환 자유형 400m 결승 진출. 정말 멋있다” “박태환 자유형 400m 결승 진출,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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