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박영선, 나이 잊은 명품 몸매…톱모델의 위엄
입력 2019-12-05 00:03:00 | 수정 2019-12-04 23:39:3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영선이 톱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모델 박영선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악산 등반 인증샷을 게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영선은 스포티한 등산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52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과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박영선 인스타그램
사진=박영선 인스타그램
한편 박영선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