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재촬영, "잘릴 거 같다" 수위가? '깜짝'..."키스 폭신폭신했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과 노민우의 아찔한 베드신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조선 측은 23일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주인공 박시연과 노민우의 베드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과 노민우는 새하얀 침대에 파묻혀 애정신을 연기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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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사진=TV조선 | ||
노민우는 박시연과의 키스신에 대해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과 베드신이 굉장히 많았다"며 "시연 누나의 입술이 도톰해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있었다. 입술이라는 게 참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비(非)혼모를 선택한 방송 앵커 차기영(박시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을 다룬 드라마로, 오는 27일 첫 회가 방송된다.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재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사진 아찔하네"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베드신 수위가 어떻길래"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박시연 남편은 드라마 보기 싫겠네", "박시연 노민운 재촬영, 둘이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