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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다니엘 터키 가면 위험" '깜짝'...이유 들어보니

입력 2014-09-24 01:40:27 | 수정 2014-09-24 01:41:16

비정상회담 에네스, "다니엘 터키 가면 위험" '깜짝'...이유 들어보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고국 터키에서의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에네즈는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지난주 고향을 방문하고 돌아와 다시 등장해 고향얘기를 들려줬다.

에네스는 이날 방송에서 "터키에서 난리가 났다"며 "비정상회담이 정말 인기가 높다. 유튜브에서 터키어 자막이 깔릴 정도다"며 뿌듯해 했다.

   
▲ 비정상회담 에네스/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에 평소 앙숙처럼 의견대립을 펼치던 줄리안(벨기에)는 "그럼 나와 다니엘(호주)은 터키에 가면 위험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에네스는 "특히 다니엘은 위험할 수 있다. 댓글을 보면 심상치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복귀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반갑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이 프로 최대 수혜자?"  "비정상회담 에네스, 너스레도 잘 떠네"  "비정상회담'은 에네스, 터키에서도 연예계로 나가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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