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 감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슬로우 비디오’ 개봉 소감을 전했다.
김영탁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겨울이 길었던 남자가 세상에 나와 봄을 맞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 |
||
| ▲ 사진=영화 ‘슬로우 비디오’ 캡처 | ||
이어 “겨울이 길었다고, 시간이 조금 느리게 흐른다고 봄이 오지 않을 리 없습니다”라며 “영화, ‘슬로우 비디오’는 ‘10월 2일’ 내일, 개봉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보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차태현(여장부 역)이 대한민국 CCTV 관제센터의 에이스가 되어 화면 속 주인공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이다.
한편 배우 차태현과 김영탁 감독의 두 번째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슬로우 비디오’는 오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슬로우 비디오, 김영탁 감독-차태현 기대만발” “슬로우 비디오, 꼭 보러가야지” “슬로우 비디오, 김영탁 감독-차태현 너무 좋아해요” “슬로우 비디오, 김영탁 감독-차태현 응원합니다” “슬로우 비디오, 대박나길” “슬로우 비디오, 소재가 참신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