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검거 당시 보니 '경악'..."테스트도 못할 지경"
미국 수영황제 펠프스가 과속과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펠프스는 과거에도 음주운전과 대마초 흡연으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외신들은 "펠프스가 이날 새벽 1시 40분경 볼티모어 포트 맥헨리 터널 내에서 차선을 가로질러 가는 등 난폭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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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입건/사진=영국 BBC스포츠 | ||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고 은퇴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가을부터 훈련을 재개해 올해 4월 선수로 복귀했다.
수영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영 황제 펠프스, 어디가나 술이 문제다", "수영 황제 펠프스, 미국엔 대리운전 없나?", "수영 황제 펠프스, 자제력이 부족한 듯" "수영황제 펠프스, 상습 음주운전?" "수영황제 펠프스, 술은 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