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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마라토너' 최보라, 일상 모습 보니 극강 미모 '깜짝'..."운동선수 맞아?"

입력 2014-10-04 02:41:28 | 수정 2014-10-04 02:44:38

'투혼의 마라토너' 최보라, 일상 모습 보니 극강 미모 '깜짝'..."운동선수 맞아?"

'투혼의 마라토너' 최보라가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보라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셀카 사진들은 네티즌과 스포츠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보라는 해당 사진 속에서 무던한 운동복 차림으로도 인형 같은 깜찍한 외모를 뽑내고 있다.
 
   
▲ '투혼의 미녀 마라토너' 최보라/사진=최보라 SNS

한편 최보라는 지난 2일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에 출전해 2시간45분4초의 기록으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대했던 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지만, 최보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뒤 트랙 위에 쓰러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당초 장거리 선수에서 지난 2010년 마라톤으로 종목을 변경한 최보라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다.

최보라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투혼의 마라토너 최보라 셀카, 미모도 국가대표급이네"  "최보라 셀카, 운동선수 맞아"  "최보라 셀카, 마라토너가 이렇게 피부가 곱지?"  "최보라 셀카,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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