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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결국 김필 승리...이유가 '대박'

입력 2014-10-04 08:42:18 | 수정 2014-10-04 08:51: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울정도로 완벽한 팀웍을 보인 김필과 곽진언의 무대에서 결국 김필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6'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로 맞붙게 된 곽진언과 김필의 라이벌 대결이 방영됐다.

   
▲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결국 김필 승리...이유 들어보니 ‘대박!’/Mnet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들국화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백지영, 윤종신을 두 사람의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울먹이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승철은 "패자라는 느낌을 받기에는 참 어렵다"라며 도저히 승자를 선택할 수 없다고 전했다.

윤종신 역시 계산해서 무대를 올리는 사람들도 많은 와중에 두 사람이 정말 음악다운 음악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정말 '슈스케'가 보여줘야 될 무대를 보여줬다. 너무나 모든 층을 넓게 감동시킬 수 있는 무대였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결국 승패를 가뤄야 하는 무대에서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것은 김필이었다. 이에 김필은 TOP10에 선발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대박이었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소름 돋았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곽진언 아깝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둘은 너무 일찍 상대를 만났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진짜 2위가 떨어지다니...”,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언빌리버블”,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왠만한 아이돌 보다 잘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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