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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타블로 ‘3단 어부바’ 도전…한걸음 마다 ‘곡소리’ 폭소

입력 2014-10-05 16:59:04 | 수정 2014-10-05 17:00: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의 가족이 ‘3단 어부바’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타블로 강혜정 부부와 딸 하루 양이 삼청동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은 길거리에서 엉뚱하게 ‘3단 어부바’에 도전했다. 먼저 강혜정이 하루에게 “엄마 다리 아파. 업어 줘”라고 부탁했고 이에 하루는 엄마를 업는 데 도전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타블로는 엄마를 업고 낑낑대는 하루를 위해 대신 강혜정을 업었고 강혜정은 다시 하루를 업어 ‘3단 어부바’에 성공했다.

하지만 가족들을 모두 업은 타블로는 한 걸음 옮길 때마다 곡소리를 냈다고 알려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타블로 가족이 ‘3단 어부바’에 도전하는 모습은 5일 오후 4시50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응원합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파이팅” “슈퍼맨이돌아왔다, 하루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타블로 가족 재미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타블로 가족 엉뚱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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