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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부부 "일주일 전부터 신혼생활" 눈길, 부모님 반응은?

입력 2014-10-06 10:03:38 | 수정 2014-10-06 10:17:4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지난 4일 웨딩마치를 올린 가운데 결혼식 전부터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MBC '섹션TV 연예 통신' 방송화면 캡처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인터뷰 모습이 방송됐다.

MC 김국진은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결혼식에 직접 찾아가 “어차피 결혼하는데 솔직하게 같이 산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자 소이현은 “일주일 됐다. 신혼집에 살림이 이것저것 들어가지 않느냐. 그러면서 같이 살게 됐다. 부모님들도 동의하셨다”고 밝혔다.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동료로 만난 이들 부부는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교제 7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부부, 싸우지 말고 평생 행복하세요" "소이현 인교진 부부, 2세 기대" "소이현 인교진 부부, 잉꼬부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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