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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이승기에게 사인 받은 적 있다"…뜻밖의 인연 공개

입력 2020-02-08 17:50:00 | 수정 2020-02-08 17:48:3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도연이 이승기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칸의 여왕' 배우 전도연이 힌트 요정으로 등장해 사부에 대한 특급 힌트를 공개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전도연 특유의 목소리로 단번에 그의 정체를 알아챈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급 섭외를 시도했다. 

전도연은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듯 그들을 영화 시사회에 전부 초대하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사부와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다"며 특급 힌트를 제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사부 후보를 배우 정우성·황정민·하정우·김남길 등으로 좁혔다. 역대급 후보 중 이날의 사부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전도연은 이승기에게 사인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과연 둘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 과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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