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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친오빠 죽음 나때문인 것 같아" '펑펑'...무슨일?

입력 2014-10-08 05:13:02 | 수정 2014-10-08 05:14:44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 "친오빠 죽음 나때문인 것 같아" '펑펑'...무슨일?

연매출 200억원의 온라인 쇼핑몰 CEO가 된 배우 진재영이 먼저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CEO 특집 1탄'에 게스트로 출연해 2004년 심근 경색으로 숨진 친오빠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친오빠 죽은 나때문인 것 같아" 눈물/사진=방송화면 캡처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그냥 나 때문에 그런 것 같아서 미안했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많았을 텐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진재영은 이어 "나에게만 항상 이런 일이 일어나고, 슬픈 일만 생기는 게 연속이었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 온라인 쇼핑몰 비결에 대해 "쇼핑몰이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털어놨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며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엄청나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 연예인이 아니라 사업가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업하느라 요즘은 잘 안보여"  "진재영 연매출 200억,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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