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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 코로나 사망자, 하루새 100명 넘게 증가

입력 2020-02-11 09:40:28 | 수정 2020-02-11 09:40: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우한시가 포함됨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루 사이 해당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 넘게 증가했다. 이로써 중국 본토 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사망자는 1000명을 넘어섰다. 

▲ 중국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11일 후베이성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03명 늘었다고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11일 0시 기준으로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03명 늘어 누적 974명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가위생보건위원회는 전일 기준으로 사망자를 908명으로 집계했다. 이날 발표된 후베이성 사망자 103명을 더하면 사망자는 1000명을 넘어서게 된다.

한편, 후베이성 일일 사망자는 △7일 69명 △8일 81명 △9일 81명 △10일 91명 △11일 103명 등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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