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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캐스팅 비화 공개…알고보니 “정말?”

입력 2014-10-08 17:59:12 | 수정 2014-10-08 18:01: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심은경의 캐스팅 비화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6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모닝캄빌리지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배우 주원·심은경/사진=그룹에이트 제공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주원은 여자주인공 설내일 역에 대해 “심은경을 추천한 것은 나였다. 원작과 만화를 보자마자 심은경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이 역할을 누가 할까, 누가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내가 정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고민을 했다”며 “그 순간 심은경이 떠올랐고 너무 잡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최근 ‘내일도 칸타빌레’ 편집본을 봤는데 ‘심은경이 잘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심은경이 ‘노다메 칸타빌레’를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가 원작인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드라마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응원합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파이팅”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잘 어울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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