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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근황, 움푹 들어간 볼살 '깜짝'...무슨 일 있었나?

입력 2014-10-08 23:28:06 | 수정 2014-10-08 23:29:02

서인영 근황, 움푹 들어간 볼살 '깜짝'...무슨 일 있었나?

가수 서인영이 컴백을 앞두고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을 공개해 놀라게 했다.

서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스트라이프 니트 차림으로 짙은 스모키 화장에에 짧게 자른 금발머리를 하고 있다.

   
▲ 서인영 근황/사진=서인영 SNS

특히 트레이드마크인 도톰한 입술과 뾰족한 코는 여전하지만 몰라보게 홀쭉해져 움푹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볼은 어딘지 수척한 인상마저 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서인영은 지난 6일 의문의 남성과 함께한 티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티저 이미지에는 서인영과 콜라보레이션한 남성의 뒤태만 담겨 이 남성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렸으나, 곧 실력파 보컬리스트 자이언티(Zion.T)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서인영과 자이언티가 함께 한 신곡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인영의 소속사 EB 측은 "서인영과 자이언티의 소울(Soul)이 느껴지는 곡으로 음악부터 패션까지 두 사람의 진짜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서인영 근황에 네티즌들은 "서인영 근황, 다른 사람 같아", "서인영 근황, 무슨 일 있었나?"  "서인영 근황, 음반작업이 힘들었나 보네"   "서인영 근황, 오랜만인데 너무 말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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