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 최수영의 사랑 고백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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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 ||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9회에서 이봄이(최수영)는 자신의 심장이 강동하(감우성)의 죽은 아내 윤수정(민지아)로부터 이식받은 사실을 알게됐다.
강동하의 엄마 나현순(강부자)와 이봄이는 윤수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봄이는 강동하의 아내가 5년전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자신이 심장이식을 받았던 날짜와 강동하의 생일이 겹친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이봄이는 강홍하를 만나러 우도로 갔고 재회한 봄이는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내 생애 봄날 최수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생애 봄날 최수영, 러브라인 기대" "내 생애 봄날 최수영, 애뜻한 모습 대박" "내 생애 봄날 최수영, 다음이야기 궁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