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강문영, 지코와 놀라운 인연 "아기 때부터 지켜봐…기저귀도 갈아줬다"

입력 2020-02-19 00:55:00 | 수정 2020-02-19 18:14:02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문영과 지코의 놀라운 인연이 조명되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강문영이 출연한 가운데, 방송 이후 그와 지코의 관계가 재조명돼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강문영은 2016년 '불타는 청춘' 출연 당시 게릴라 공연을 위한 게스트를 섭외하던 중 "난 조카한테 하겠다. 태어날 때부터 이 아이를 꾸준히 보고 있는데, 친한 동창의 아들이다"라며 지코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히 강문영은 지코에게 "우리 춘천에서 공연한다"며 "내가 우리 예쁜 조카 자랑을 좀 했다. 너 기저귀도 이모가 다 갈아줬는데 부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지코는 당시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공연에 올 수 없었다. 지코는 강문영에 대해 "강문영 이모는 강한 이모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