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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아기띠 두르고 '찰칵'…육아 대디의 "제일 행복한 시간"
입력 2020-02-21 06:35:06 | 수정 2020-02-21 06:35:0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상현이 육아 대디의 면모를 뽐냈다.
배우 윤상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일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아기띠를 두른 채 막내아들을 돌보고 있다. 윤상현은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거뭇거뭇한 수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사진=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은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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