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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저"…부평 여성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 2020-02-22 14:25:00 | 수정 2020-02-22 15:01: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코로나19 렌더링 모델./사진=위키피디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인천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인천시 관계자는 "부평구에 거주하는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시 당국은 오전 11시55분 경 긴급 회의를 개최해 질병관리본부 등 유관기관과 해당 여성에 대한 인적사항·동선 파악 등 대책을 마련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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