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소냐·손준호,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지금 이순간'…환상적인 무대 '감동'

입력 2014-10-11 19:03:33 | 수정 2014-10-11 19:05: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소냐와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불후의 하모니, 사랑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캡처

이날 소냐와 손준호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테마곡 ‘지금 이 순간’을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볼거리를 선보였다.

손준호는 나레이션으로 무대를 시작해 특유의 중저음으로 관객들을 집중시켰다. 이어 노래를 시작한 소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소냐와 손준호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지만 서문탁과 김바다를 이기지는 못했다. 결국 407점을 받은 서문탁과 김바다를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태진아, 적우, 서문탁, 김바다, 윤민수, 신용재, 알리, 정동하, 손승연, 더원, 소냐 손준호이 출연했다.

소냐 손준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냐 손준호, 목소리 정말 대박" "소냐 손준호, 무대 너무 멋있다" "소냐 손준호, 정말 뮤지컬인 줄" "소냐 손준호,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