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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레드벨벳, 신곡 '비내추럴'로 컴백…소녀 이미지 벗었다

입력 2014-10-11 20:07:36 | 수정 2014-10-11 20:09: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비내추럴(Be Natural)'의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레드벨벳은 신곡 '비내추럴'로 소녀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섹시한 느낌의 와인 컬러 정장을 입고 등장한 레드벨벳은 의자를 이용한 춤을 선보였다. 데뷔곡 '행복(Happiness)'을 부를 때의 상큼한 모습 대신 성숙한 느낌의 노래와 안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레드벨벳이 선보인 신곡 '비내추럴'은 과거 그룹 S.E.S.가 지난 2000년 발표한 4집 '어 레터 프롬 그린랜드(A LETTER FROM GREENLAND)'에 수록된 곡으로 레드벨벳이 새롭게 리메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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