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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로 최고점 받아…윤종신 "이런 보컬을 기다렸다"

입력 2014-10-12 09:48:56 | 수정 2014-10-12 09:51: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스타K6 김필이 부른 인디밴드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김필, 곽진언, 임도혁은 TOP11의 첫 생방송 무대에서 대결을 펼쳤다.

   
▲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사진=Mnet '슈퍼스타K6' 방송 캡처

김필은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를 폭발적인 가창력과 넘치는 감수성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등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김필은 심사위원 점수 합산 377점으로 이날 생방송 무대에 도전한 톱11 중 가장 높은 점수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윤종신은 "이런 보컬을 기다렸다. 인디 곡을 선택했는데, 인디를 좋아하지 않아도 이 무대에 빠져들었을 것"며 극찬했고 백지영도 "목소리가 악기와 음악 전체가 하나로 느껴지는 무대였다. 굉장히 감동 받았다”고 평했다.

이승철 역시 "남자가수가 갖춰야 할 모든 건 다 갖춘 것 같다. 성량, 톤, 외모도 그렇고 음악적 스타일 모든 게 완벽했다. 아주 훌륭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대박이다"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무대 최고였다"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높은 점수 줄 만 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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