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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재직청년 1천명…100만원 복지카드 쏜다

입력 2020-03-01 11:53:02 | 수정 2020-03-01 11:52: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부산시는 중소기업 근무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 카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1일 부산시는 중소기업 근무 청년 1천 명을 선정해 문화활동 및 자기계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100만 원의 복지 포인트가 담긴 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18년 이후 부산 지역 내 중소기업 신규 입사자 중 3개월 이상 재직한 부산 거주 청년(만18~34세)이다.

부산 청년 플랫폼과 부산 일자리정보망에서 신청 가능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한다.

포인트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연 2회에 나눠 포인트가 충전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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