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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의 해명…'신천지 연예인' 루머에 "가짜가 판치는 세상"

2020-03-04 08: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비가 '신천지 연예인'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가수 아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 때일수록 유언비어가 많아져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며 메신저상에서 돌아다니는 지라시(사설 정보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이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명 연예인 신천지 신도들'이라는 제목의 지라시가 확산된 바 있다. 해당 지라시에는 아이비를 비롯한 일부 연예인의 이름이 언급돼 파장을 낳았다.

이에 아이비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온다. 지라시 조심하세요.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며 분노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활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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