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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화류춘몽'(1막 2장) 발매 하루 연기…음원 수익 전액 기부

2020-03-04 08: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송가인은 오는 5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화류춘몽'(1막 2장)을 공개한다. 1940년도 발표된 故 이화자 '화류춘몽'의 리메이크 두 번째 버전이다.

당초 송가인은 4일 '화류춘몽'(1막 2장)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음원 퀄리티를 위해 긴급 수정에 돌입, 발매 일정을 하루 연기하게 됐다.

'화류춘몽'(1막 2장)은 첫 번째 리메이크 음원과 다르게 드럼, 베이스가 추가됐으며 미디엄 록 버전 느낌을 살려 구슬픔을 더했다. 첫 번째 발매한 '화류춘몽'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송가인은 지난 '화류춘몽' 리메이크 음원에 이어 이번 '화류춘몽'(1막 2장) 음원 수익도 전액 기부한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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