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가동 중단
입력 2020-03-19 09:13:46 | 수정 2020-03-19 09:42:35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현대자동차 미국공장. /사진=현대차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이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동중단에 들어갔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공장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며 18일(현지시간) 가동중단에 들어갔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국 방역 당국과 협의해 재개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스웨덴 첫 K-무비 상영관, '제1회 스톡홀름 한국영화제'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