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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코로나19로 사망자 1명 추가 발생…총 94명
입력 2020-03-19 22:05:15 | 수정 2020-03-19 22:05: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대구에서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80대 여성 확진자 1명이 숨져 국내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었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0분경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81)씨가 숨졌다.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사흘 뒤인 8일부터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지병으로 고혈압, 당뇨 등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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