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청하와 세정이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가수 청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세정의 사인 앨범을 인증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함께 손 하트를 만들어보이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브이 자를 그려 보였다.
청하, 세정과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임나영, 전소미, 최유정은 "뭐야 나는", "나도 갈래", "언니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게재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화보 촬영 차 이탈리아를 방문했던 청하는 지난달 24일 귀국 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세정은 지난 17일 첫 솔로 미니앨범 '화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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