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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문채원 내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어” ‘막말’

입력 2014-10-18 10:57:01 | 수정 2014-10-18 11:15: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삼시세끼’에서 배우 이서진이 여배우 문채원을 대식가로 꼽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유기농 생활을 시작한 이서진, 아이돌 그룹 투피엠(2PM)의 멤버 옥택연의 모습이 방송됐다.

   
▲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정선을 방문한 윤여정과 대화를 나누던 중 “선배님은 문채원하고 한번 작업을 해보면 좋겠다”라며 “문채원이 내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서진은 “먹는 양이 어마어마하지만 살이 안찌는 애도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문채원이랑 친한 가 본데? 저런 말 막하고” “삼시세끼, 많이 먹어도 문채원 예쁘다” “삼시세끼, 이서진 은근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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