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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 박초롱 “기회 된다면 연예 활동 하고 싶다”…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4-10-21 10:22:24 | 수정 2014-10-21 10:36: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박초롱 요가 강사의 미모가 계속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도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초롱 강사는 지난 4월 MBC 인터넷뉴스 ‘맹승지의 똘직구 인터뷰’에 출연해 “체육과 졸업 후 에어로빅, 요가 등 여러 운동을 했다”면서 “2009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 사진=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 캡처

이어 박초롱은 “기회가 된다면 연예 활동도 하고 싶다”라며 연예 활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40분께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 코너에서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한 라인을 자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는 이연희를 쏙 빼닮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유명세를 탔으며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실력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정말 아름다우세요”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 하셔도 될 듯” “요가 강사 박초롱, 응원합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진짜 예쁨”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스타일” “요가 강사 박초롱, 진짜 이연희 닮았다” “요가 강사 박초롱, 몸매도 너무 좋아”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워너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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