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선택2020]서울 금천, 최기상 민주당 48,5%...당선
입력 2020-04-16 00:26:56 | 수정 2020-04-16 00:27:12
조성완 기자 | csw44@naver.com
[미디어펜=조성완 기자]최기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1대 총선 서울 금천에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6일 0시20분 현재 서울 금천은 개표율 48.5%를 기록한 가운데 최 후보가 48.5%로 강성만 미래통합당 후보(36.4%)를 앞서고 있다.
[미디어펜=조성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