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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서남서쪽 36km 해역…규모 2.3 지진 발생
입력 2020-04-18 13:50:25 | 수정 2020-04-18 13:50: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지진 발생 위치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8일 오전 7시 36분께 인천 강화군 서남쪽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강화군 서남서쪽 36km 해역이며, 북위 37.58, 동경 126.14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최대 진도는 Ⅱ를 기록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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