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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아파트서 불…22명 대피 소동
입력 2020-04-18 14:52:18 | 수정 2020-04-18 14:52: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8일 오전 5시께 서울 중랑구 묵동의 한 아파트 1층 다용도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16분 만에 진화됐으나, 8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로 인해 주민 22명이 대피했으며,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다용도실 김치냉장고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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