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핫펠트(예은)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꾸며져 표창원, 전태풍, 핫펠트,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핫펠트는 "제가 타로를 잘 본다"며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 타로를 안 믿는다던 표창원 의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그의 마법에 빠져든 가운데 과연 이들의 운명이 어떨지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핫펠트는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페미니스트 선언을 하게 된 배경과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