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월성 4호기 터빈발전기 정지…"방사능 누출 '0'"
2020-05-07 19:35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월성 원자력발전소 1~4호기./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18시24분경 월성 4호기(가압 중수로형·70만kW급) 터빈발전기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원자로 출력을 60%로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능 외부 누출 및 안전상의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월성본부 관계자는 "원인을 정밀점검하고 있으며, 원인을 확인하는대로 정상복구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관련기사
월성1호기 "10년간 1조원 적자" vs "7000억원 흑자"
한빛 5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8월말 재개 예정
한빛 원전 1호기, 출력 감소…저압급수가열기에 누설 현상
고리 원전 2호기-3호기, 전기 생산 '바톤터치'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물류 전쟁 2라운드…택배 3사, 제각각 승부수 '시장 판도 요동’
looks_two
"의무 아니어도 공개"...중량제가 가른 '착한 치킨'의 명암
looks_3
유가·환율·원자재 '3중고'…산업계 셧다운 공포
looks_4
[美증시] 전쟁·관세발 인플레 우려 쇼크, 3대지수 급락...일부 반도체주만 강세
looks_5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 릴리, 증권사 투자의견 하향에 폭락..."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