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서울 종로구 서울캠퍼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씨앗바자회'를 29~30일 양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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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상명대학교 | ||
이번 행사는 상명대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 조성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바자회로 대학 구성원, 동문, 유관업체, 후원 업체 등에서 기증한 물품과 업체별 제품 5000여점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문자 상명대 발전기금본부 본부장은 "씨앗바자회를 통해서 단순한 물품판매가 아닌 대학, 기업, 지역이 더불어 함께하는 공감의 시간을 갖는 데에 큰 의의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