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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 몸매 만든' 아몬드 효과, 두뇌발달+심장질환 개선..하루 23알 적당

입력 2014-10-30 00:35:40 | 수정 2014-10-30 00:37:12

'제시카 고메즈 몸매 만든' 아몬드 효과, 두뇌발달+간ㆍ심장질환 개선..하루 23알 적당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최근 자신의 몸매 비결로 꼽은 아몬드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몬드는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이나 수험생의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 좋다. 아울러 아몬드 속 풍부한 비타민E 덕분에 노화 방지에 탁월하며 골다공증, 치매 예방, 간과 심장질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 '제시카 고메즈 몸매 만든' 아몬드 효과/사진=다크엔젤

아몬드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다. 아몬드의 열량은 100g 기준 582㎉로 피칸(700㎉)이나 헤이즐넛(635㎉)보다 낮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량은 23알 정도다.

아몬드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몬드 효능, 이 정도야?", "아몬드 효능, 많이 먹으면 고메즈 되나?"  "아몬드 효과, 하루 23알 정도가 적당하구나"  "아몬드 효과, 자주 먹어야지", "아몬드 효능, 고메즈가 먹으면 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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