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준희가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익선동에서 서촌까지 주말 데이트. 햄 볶아요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남편과 서울의 익선동부터 서촌 등을 다니면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준희는 지난 5월 2일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를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연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쇼핑몰 CEO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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