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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안재현, "'별그대'에서 전지현 '애기' 였다" 깜짝...무슨 말?

입력 2014-10-31 06:14:29 | 수정 2014-10-31 06:16:07

해피투게더 안재현, "'별그대'에서 전지현 '애기' 였다" 깜짝...무슨 말?

배우 안재현이 ‘해피투게더’에서 선배 배우 전지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재현은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패션피플’ 특집에 배우 주원, 신주환, 개그우먼 김지민, 방송인 김나영, 홍석천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해피투게더 안재현/사진=방송화면 캡처

안재현은 과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자신의 누나 역할을 했던 배우 전지현에 대해 전했다. 안재현은 “한회당 2~3개 신이 있었는데, 오히려 힘이 더 들어가서 NG를 많이 냈다”며 “분위기가 어색할 수 있었으나, 전지현 누나가 ‘애기땐 다 그런거지’라고 말해줬다”고 전해 남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안재현은 이날 방송에서 지루한 스타일 탈피를 위해 소매롤업 혹은 벨트버클을 옆으로 돌리는 등의 코디법을 밝혔다. MC유재석과 박명수는 “벨트의 버클은 센터가 포인트지” “가끔 벨크 버클로 인한 쇠독도 올라와 줘야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안재현의 전지현 회상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안재현, 전지현에게 그런 말을 듣고 부럽다” “‘해피투게더’ 안재현, 나도 전지현이랑 드라마 찍고싶어” “‘해피투게더’ 안재현, 잘 생겼네”  "해피투게더 안재현, 전지현 뿐 아니라 누나들 보면 좋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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