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이효리가 '핑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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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 ||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정현돈은 이효리에게 핑클 재결합을 제안했다.
이에 이효리는 "이진과 성유리는 배우로 전향하고 자리잡아가는데 불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08년 내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보고 3~4년 넘은거 같다. 애들이 오케이 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털어놨다.
무한도전 이효리 출연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이효리, 핑클 재결합하면 공로 클 듯" "무한도전 이효리, 핑클 재결합에 솔직 발언 역시" "무한도전 이효리, 아예 무도에 핑클이 출연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