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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근황 공개…제주도에서 평화로운 일상
입력 2020-05-30 15:30:00 | 수정 2020-05-30 15: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티커를 얼굴에 붙인 가희의 모습부터 그가 머물고 있는 제주도의 자연경관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희는 2016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8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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