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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4관왕 박태환, 계영 400m 금메달…5관왕 가능할까

입력 2014-11-01 21:00:18 | 수정 2014-11-01 21:01: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박태환 선수가(25·인천시청)이 가뿐히 4관왕에 올랐다.

   
▲ 수영 박태환 선수. /사진=뉴시스

1일 오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 박태환은 마지막 영자로 나서서 3분24초71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지난달 30일 계영 800m, 31일 자유형 200m, 이날 오전 자유형 400m까지 차례대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은 대회 4관왕에 올랐다.

박태환이 남은 종목인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2008년 이후 6년만에 5관왕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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