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회춘 드라마 ‘연애세포’의 캐스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이버TV캐스트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연애세포’를 지난 2일 첫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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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애세포’ 포스터 | ||
웹드라마 ‘연애세포’는 배우 김유정, 김우빈, 장혁, 박선호, 남지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작품 공개 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박준형, 원작자 김명현 등이 카메오로 출연할 것으로 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웹 드라마 ‘연애세포’는 연애세포 고양이 김유정(네비 역)이 모태솔로남 박선호(마대충 역)과 톱스타 남지현(서린 역)의 사랑을 위해 박선호에게 연애 속성 과외를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이미 웹툰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애세포’는 매일 1회씩 공개되며 총 15편으로 구성돼있다. ‘연애세포’는 웹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다음 회차를 미리 볼 수 있는 유료화 모델을 선보이며 웹드라마 최초로 미국 드라마피버 사이트에도 동시 오픈 될 예정이다.
장준기 네이버 동영상 셀장은 “모바일 기기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컬처 현상이 인기를 끌면서 작품성이 높고 이야기 전개가 탄탄한 웹 드라마들이 주목 받고 있다”라며 “네이버는 앞으로도 다양한 웹 드라마를 많은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여러 방법들을 실험하며 더 나은 방식을 계속해서 고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세포, 역대급 캐스팅” “연애세포,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연애세포, 응원합니다” “연애세포, 너무 재미있다” “연애세포, 요즘 웹드라마가 인기네” “연애세포, 원작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