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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백지영, MC몽 가요계 컴백에 '응원'…"친구야 보고싶었어"

입력 2014-11-03 14:32:34 | 수정 2014-11-03 14:35:2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MC몽이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음원을 올킬한 가운데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멘트와 함께 MC몽의 뮤직비디오 영상 링크를 게재하며 MC몽의 복귀를 응원했다.

   
▲ 하하 트위터 캡처

이어 백지영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너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 엠씨몽 mcmong 고생 했어 내 동생"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MC몽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6집 앨법 'Miss me or Diss me'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 수록곡들을 공개했다.

MC몽의 '내가 그리웠니'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올킬하는 등 앨범 수록곡들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대한 하하의 응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하하 둘이 친했었지?", "MC몽 위하는 하하 모습 보기 좋다", "MC몽 하하 두분 우정 변치마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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