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박해진, 사칭 계정 경고 "공식 SNS는 한 개뿐…우리 팬들 속지 말기"
2020-06-08 16: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해진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경고했다.
배우 박해진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여러분과 소통하는 곳은 이곳 한 곳뿐입니다. 저라고 누가 그러면 신고 부탁해요. 핫닭이 아부지 가열찬, 배우 박해진은 여기에만 있습니다. 꼭 신고해주세요! 우리 팬들 속지 말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해진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100년 효성' 시동…조현진의 숨은 리더십
looks_two
오너리스크 지우고 시스템 채웠다…김승언號 남양유업, 6년만 '흑자'
looks_3
여수 1호 프로젝트 시동…롯데·한화·DL, NCC 통합법인 세우고 '고부가' 체질개선
looks_4
이 대통령 "착취구조가 경쟁력 훼손...공정한 기업문화 중요"
looks_5
농식품부, 중동 리스크 대응 나서…수출·비료·물류 선제 대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