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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사칭 계정 경고 "공식 SNS는 한 개뿐…우리 팬들 속지 말기"
입력 2020-06-08 16:40:33 | 수정 2020-06-08 16:40:3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해진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경고했다.
배우 박해진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여러분과 소통하는 곳은 이곳 한 곳뿐입니다. 저라고 누가 그러면 신고 부탁해요. 핫닭이 아부지 가열찬, 배우 박해진은 여기에만 있습니다. 꼭 신고해주세요! 우리 팬들 속지 말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해진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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