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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뱀파이어와 싱크로율 "왠 일이니~"

입력 2014-11-03 21:19:22 | 수정 2014-11-03 21:29: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검토 중에 있는 가운데 원작 만화와의 비교 사진이 판박이 같아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3일 박해진과 만화 주인공과의 비교 사진이 올라 오면서 박해진의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등이 원작 만화 주인공과 꼭 닮아 화제다.

   
▲ 만화속 꽃미남 뱀파이와 박해진.
박해진 소속사측은 3일 “박해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측으로부터 남자 주인공 역 출연 제안을 받았다”라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 현재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밝혔다.

박해진은 최근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촬영을 마쳤고, 이후 중국 드라마 '남인방2' 촬영을 내년 2월까지 할 예정이다. 이후 휴식기를 가진 후 국내 작품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주희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내년 KBS 방송을 두고 편성 조율 중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박해진은 남자 주인공인 꽃미남 뱀파이어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출연 검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진짜 닮았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뱀파이어 어울릴 듯”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싱크로율 100%”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꼭 출연했으면”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시청률 대박 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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