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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보아, 제작보고회 참석…일각에서 '성형설' 제기

입력 2014-11-06 15:27:48 | 수정 2014-11-06 16:28: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겸 배우 보아가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서 어딘가 달라진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빅매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최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 등이 참석했다.

   
▲ 빅매치 보아/사진=뉴시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보아는 검정 미니원피스에 같은 색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모습으로 패션감각을 뽐냈다.

특히 보아는 어딘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도 제기됐다.

한편 이날 보아는 액션 연기에 대해 “(댄스) 안무를 많이 해서 동작은 쉽게 익혔다”며 “복싱은 전신운동이고 팔을 뻗는 길이가 다른 남자 배우에 비해서 짧다보니 (연기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이정재 선배와 붙는 신이 대부분이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이스 역)으로부터 납치된 형 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이정재(익호 역)의 질주를 그린 오락액션 영화로 12월 개봉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매치 보아, 파이팅” “빅매치 보아, 영화 너무 기대된다” “빅매치 보아, 정말 달라졌다” “빅매치 보아, 너무 좋아” “빅매치 보아, 성형 한 것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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